2008년 04월 24일
쏘세지야채볶음
오늘 축구하러 나가기 전에 해먹은 쏘세지야채볶음이다.
그동안 쏘세지를 삶거나 구워서만 먹었었는데, 드디어 새로운 시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1. 감자, 양파, 당근, 파 등을 잘 썰어놓는다.
2. (국땡이님이 소개해준 방법대로)쏘세지를 끓는 물에 데친다.
3. 쏘세지를 데치는 동안 후라이팬을 달구고 기름을 두른 후에 파를 제외한 나머지 야채를 볶다가 데친 쏘세지를 함께 넣어 볶는다.
4. 어느 정도 볶다가 파를 넣고 살짝 볶은 후 물을 재료의 반쯤 잠기도록 넣고 끓이면서 카레를 적당히 넣는다.(카레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야해를 볶을 때 소금, 후추 간을 적당히 한다. 독일의 쏘세지는 짠 편이기 때문에 사실 소금 간은 적게 해야 함)
5. 물이 쫄아들때 까지 저으면서 끓인 후 그릇에 담아 먹으면 끝~(카레를 쓰지 않는 경우는 물을 넣지 않고 그냥 계속 볶다가 먹으면 됨^^)

서투름이 팍팍 느껴지는 모양새이지만 맛은 그런데로 봐줄만 했다^^
그동안 쏘세지를 삶거나 구워서만 먹었었는데, 드디어 새로운 시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1. 감자, 양파, 당근, 파 등을 잘 썰어놓는다.
2. (국땡이님이 소개해준 방법대로)쏘세지를 끓는 물에 데친다.
3. 쏘세지를 데치는 동안 후라이팬을 달구고 기름을 두른 후에 파를 제외한 나머지 야채를 볶다가 데친 쏘세지를 함께 넣어 볶는다.
4. 어느 정도 볶다가 파를 넣고 살짝 볶은 후 물을 재료의 반쯤 잠기도록 넣고 끓이면서 카레를 적당히 넣는다.(카레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야해를 볶을 때 소금, 후추 간을 적당히 한다. 독일의 쏘세지는 짠 편이기 때문에 사실 소금 간은 적게 해야 함)
5. 물이 쫄아들때 까지 저으면서 끓인 후 그릇에 담아 먹으면 끝~(카레를 쓰지 않는 경우는 물을 넣지 않고 그냥 계속 볶다가 먹으면 됨^^)

서투름이 팍팍 느껴지는 모양새이지만 맛은 그런데로 봐줄만 했다^^
# by | 2008/04/24 03:50 | Essen|먹거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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