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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ima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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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사히 at 2008/05/30 08:27
오오~~ 덧글이 달리는군요!!! ㅠ.ㅠ 제 컴에서만 그랬던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며칠전에는 덧글을 달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안달리는 바람에 놀러왔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했던 기억이 있답니다. 으하하;;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어쨌든 바야흐로 뒤셀도르프 주민이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뒤셀도르프에서의 새로운 생활도 화이팅!! 하시고, 주변 환경에도 금방 적응하실수 있길 바랄게요. ^^
Commented by prima at 2008/05/30 17:50
아사히//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실수로 블로그 스킨에 마우스 우클릭 스크립트를 잘못 사용해서 덧글 기능이 이상해졌었네요.
이제서야 알아서 그 스크립트 지웠습니다. 이제는 덧글이 되네요.
뒤셀도르프는 여러모로 밤베르크와 다르네요 ㅎㅎㅎ 어서 빨리 적응해야죠^^
아사히님도 오늘 하루 활기차게 보내세요!!!
Commented by 권성진 at 2008/06/13 09:50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있구요.. 현재 보조공학(재활공학)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도 독일의 마이에스트 분야 중 재활공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혹시 메일 주소를 알려주신다면..
제가 메일로 몇가지 질문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저는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www.atrac.or.kr)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메일은 natsell@hanmail.net 입니다.
Commented by prima at 2008/06/14 06:07
권성진//네, 메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전무열 at 2008/06/17 09:53
저 왔다가요.. 넘 보고싶네요...
Commented by prima at 2008/06/26 05:47
전무열//나도 무척 보고싶구나...결혼식에 꼭 가보고싶은데..아쉽다. 준비 잘 하고 꼭 놀러와라.
Commented by 은주전자 at 2008/06/20 06:22
안녕하세요? 지난번 모임에 찾아 뵈었던 원주라고 해요.
잘 계시죠? 사진을 다시 보니,,뒤셀이 정말 작구나 하고 생각이 되네요 ^^.
내용을 읽어보니 여기에 오신게 얼마전이시군요? 많이 돌아보셨나요?
언제 차나 한대 빌려서 시외로 좀 나가볼까 생각중인데, 혹시 생각이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너무 도시에 갖혀서 지내는것 같아서요.
건강하시구요. 언제 밖같에서 모임있으면 연락주세요.
joo_oo@yahoo.com
Commented by prima at 2008/06/26 05:52
은주전자//요즈음 저희 인터넷이 안돼서 이제서야 확인했네요. 다음주에 저희 집에 한번 놀러오세요. 이메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은서, 서진이네 at 2008/06/28 21:46
오늘~~ 너무나 예쁜 신부를 보고 왔어요.^^
정말 은기씨 인형처럼 예쁘더라구요.
무열씨는 호호호^^ 아주 듬직하신 분이 둘째사위로~~ 참 보기 좋았어요.
이모님도 참 고우시고, 분홍색 넥타이가 돋보이시던 이모부님의 밝은 모습도 참 뵙기 좋았어요.
너무나 너무나 순도씨와 도영씨가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두분은 또 얼마나 보고싶으셨을지...
아무쪼록 다시뵐 때까지 건강 또 건강... 평안, 또 평안^^ 승리, 또 승리!!! 화이팅!!이에요.
Commented by prima at 2008/07/01 23:11
은서, 서진이네//못 가서 너무 아쉽고 모두들 보고싶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Commented by 아사히 at 2008/07/05 04:04
Guten Tag! 안녕하셨어요....^^ 학기말의 중압감 속에 그동안 경황이 없어 방문조차 못해봤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요즘 날씨가 서늘했다가 더웠다를 반복하고 있는데 건강 조심하시길.... 하고 계시는 과정도 화이팅! 하시고요!!
Commented by prima at 2008/07/09 19:07
아사히//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이사와서 인터넷을 아직 연결 못했어요...
Commented by 나눔 at 2008/07/28 21:29
안녕하세요

나눔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갑자기 불쑥 찾아와 인사를 드려 놀라시는 것은 아닌지^^

블로그에 포스팅된 글이 참 따끈따끈하게 느껴지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나눔에서 선생님의 글을 추천하고 링크해 놓기 위함입니다.

저희 나눔은 유럽의 숨은 문화를 찾는 중에 ..
선생님의 글이 네티즌에게 소개할 가치가 있다고 느껴져 이런 부탁을 드립니다.

www.nanum.eu/euro.html 영국 프랑스편을 클릭을 해 보시면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는지를 아실 수가 있고요
www.nanum.eu/blogcafe.html 클릭을 해 보시면 저희 나눔의 사업계획도 아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선생님의 좋은 답변을 기다립니다.(greenhirte@hanmail.net)

나눔드림
Commented by prima at 2008/07/29 03:34
나눔//저의 포스팅이 소개할 가치가 있다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글들에 대한 링크는 얼마든지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Commented by 혈육 at 2008/08/23 13:12
오빠~~
잘 지내지? 사진보니 건강해 보이네.. 언니 생일도 그냥 지가가 버리고 넘 미안하네
요즘 새로 시작한 일이 너무 정신없이 돌아가는 바람에 .. 핑곈가? ㅋㅋ 암튼
언니한테 미안하다구 전해주고 언니가 준 책은 잘 받았어.. 언니~~ 고마워요..
아무쪼록 건강하게 자알 지내시고 내년에 독일에 출장 갈 수도 있을거 같아
그럼 볼 수 있겠지? 오빠도 승승장구 하는거 같아서 너무 기분좋고 보기 좋아..
그럼 담에 또 놀러 올께용~~~ 화이팅!!!
Commented by prima at 2008/08/26 04:45
혈육//독일로 온다니 너무 반갑당. 꼭 오면 좋겠네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다들 너무 보고싶은데 그중에서도 태연이 도윤이가 너무 보고싶다.
나도 요즈음 너무 바쁘게 지내느라 통 연락을 못했어. 모두 건강히 잘 지내도록 기도할게.
Commented at 2008/11/02 23: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희산 at 2008/11/03 02:45
도영이 형님~ 그리고 누님~^^
잘 지내고 계신지요? 너무 오랜만이네요.
한국은 푹푹 찌는 무덥디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서늘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요즘 생활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너무 너무 궁금하네요 ^^

항상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prima at 2008/11/03 05:40
김희산//반갑다 희산아... 정말 오랜만이구나.
우리도 모두 잘 지내고 있다. 순도는 뮌스터에서 박사과정 들어갔고, 나도 회사 잘 다니고 있단다...
매일매일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주어진 시간들 최선을 다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너도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잘 되기를 바란다. 항상 건강하고, 독일 다시 오게 되면 꼭 연락하거라...
Commented at 2008/12/06 23: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rima at 2008/12/18 21:04
은서서진이네//언니 저는 순도...11월초에 여기에 글을 한번 남겨주셨군요.. 전 그것도몰랐어요. 언니오빠네도 정말 잘돼서 너무 기뻐요. 또 이렇게 위로가 되는 좋은 말들 해주셔서 고마워요. 저희도 또 메일쓸게요.
Commented at 2008/12/28 02: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rima at 2008/12/30 02:13
혈육//전 순도에요. 너무 반가운 글이네요. 아버지가 어디 한 곳 안됐다 하셔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말 너무 잘됐어요! 이 불황 속에서도 아버지, 태연엄마 등 모두 일이 잘 돼서 다행이에요. 할머니랑 아버지 모두 어떤 꿈을 꾸셨길래... 누가 제 태몽 꿔주기만을 기다리는데 웬지 아닐 거 같은... 혹시 아버지 직장 구하신 거에 대한 꿈 아닐까요... 친정엄마도 예전부터 태몽같은거 자주 꾸셨는데 다 아니었어요. ㅠ.ㅠ 기면 좋겠어요. 태연도윤엄마아빠도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해요~
Commented by prima at 2008/12/30 07:51
혈육//동생아 보고싶구나... 다들 잘 지내고 있지? 태연이 도윤이 생각 많이 난단다. 태연이 발이 빨리 나아야 할텐데... 아이들은 금방 나으니까^^
새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기를 기도할께.
Commented by 원똘 at 2009/02/03 01:09
ㅎㅎ~ 오랜만이네요. 뒤셀도르프 생활은 어떠신지 모르겠군요. 전 얼마 안있으면 프락티쿰 마치고 다시 뒤셀로 금의환양(ㅡㅡ??) 합니다.
아마 2월말정도 일것 같은데요, 돌아가면 한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
Commented by prima at 2009/02/05 02:04
원똘//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저도 그동안 바빠서 블로그도 관리 못하고 있어요. 덧글 다신것도 아내가 알려줘서 알게 되었다는...
네 오시면 한번 시간 내어서 뵙죠. 직장에서도 그다지 멀지 않고 생활하기에 여러모로 편리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물가가 좀 비싼 것이 흠이네요.
남은 프락티쿰 잘 마치시고 무사히 뒤셀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9/03/16 22: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희산 at 2009/03/21 19:07
도영이 형님, 순도 누님! 잘 지내고 계십니까?

저 하노버에 1학기 동안 공부하게 되어서, 지금 하노버에 있습니다!

얼릉 뒤셀도르프로 달려가고 싶네요~!

제 폰번호는 0176 8521 3852 입니다 ^^

조만간 연락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prima at 2009/03/24 04:09
김희산//희산아...너무 반갑다. 이제서야 덧글 확인했네... 하노버에 있다니 정말 잘됐구나, 어서 봐야지, 시간 날때 꼭 놀러와라.
Commented at 2009/03/27 18: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박원순 at 2009/04/10 10:40
형님 잘 지내십니까? 저는 잘 지냅니다만^^;
독일에서 돌아온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독일생활이 꿈만 같고 그때 함께 했던 사람들이 참 그립습니다. 희산이 독일 갔다는데 많이 부럽네요. 저는 언제나 다시 갈지.
Commented by prima at 2009/04/10 22:26
박원순//반갑다 원순아, 우리도 밤베르크에서의 생활이 많이 그립단다. 너의 고모님댁이 졸링엔이라고 했지? 혹시 이곳에 놀러 올 일이 있으면 꼭 연락해라.
항상 건강하고 남아있는 학업과 취업 등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바란다.
Commented at 2009/07/07 16: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원똘 at 2009/07/15 07:03
결혼기념일 감축드리옵니다. ^^
언제 시간 되고 날씨 좋으면 저희 기숙사 뒤뜰에서 그릴이라도 같이 해요. ^^
Commented by prima at 2009/07/15 16:14
원똘//네, 감사합니다.
저도 그릴 무척 좋아합니다. 정말 그런 기회를 가지는 것도 좋겠네요.
Commented at 2009/08/19 17:35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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